NOSE SLIM EDITION

Alar Reduction

콧볼축소

코의 폭을 줄여 얼굴 전체의 균형을 정돈합니다.

  • 수술시간30분
  • 마취방법수면마취
  • 실밥제거7일
  • 일상생활실밥제거 후 바로

입원 없이 당일 귀가하며 내원치료는 1–2회입니다. 수술시간과 회복 속도는 개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ALAR REDUCTION

코의 폭을 줄이면 얼굴이 정돈됩니다

복을 불러온다던 복코라는 말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코의 높이보다 코의 폭과 코끝의 모양을 먼저 봅니다.

콧볼축소는 콧볼의 형태변형을 통해서 평면으로 보였던 얼굴의 윤곽을 입체감 있게 살리고 삼각형의 비율로 동안의 얼굴형으로 만들어줍니다. 콧구멍의 모양을 달걀형으로 교정하거나 작게 만들어 코의 폭을 좁히는 수술입니다. 한국인은 코끝이 뭉뚝하고 동그스름하거나, 콧볼이 커서 코끝의 폭이 넓어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경우 코가 그리 낮지 않은데도 낮아 보이고 인상이 다소 투박해 보일 수 있습니다. 디바는 콧볼의 두께와 벌어진 정도에 따라 절개 방법을 달리해 개개인의 얼굴 비율에 맞는 코 모양으로 콧볼을 축소하고, 흉터가 눈에 잘 띄지 않도록 절개선을 콧망울 경계선에 둡니다.

  • 정면에서 본 얼굴에 콧망울의 폭과 양안 사이 거리를 잇는 세로 기준선을 그린 도해
  • 콧기둥 밑면의 수평선과 콧망울이 이루는 각도를 표시한 정면 얼굴 도해

IDEAL RATIO

콧망울의 폭에는 기준이 있습니다

콧망울의 폭은 미간 사이 거리와 같고 입술보다 작을 때를 기준으로 봅니다.

  1. 양안 사이와 같은 폭

    콧망울의 폭은 양안 사이와 같고 입술보다는 작으며, 아래로 갈수록 넓어지는 것을 기준으로 봅니다.

  2. 콧기둥 밑면의 각도

    콧기둥 밑면에 수평의 선을 그을 때, 이 선과 콧망울이 이루는 각도는 2.1°를 기준으로 봅니다.

METHOD

콧볼의 상태에 따라 달라지는 방법

콧볼의 두께와 콧볼이 넓게 퍼진 정도에 따라 절개하는 방법을 달리하여 콧볼을 좁혀줍니다.

  1. 안쪽을 묶어 모으기

    콧구멍 아래쪽만 넓은 경우. 얼굴형에 맞게 콧볼과 폭의 모양을 디자인한 뒤, 양쪽의 콧구멍 사이를 실로 묶어 코끝을 모아줍니다.

    콧볼의 상태에 따라 달라지는 방법 01 — 안쪽을 묶어 모으기
  2. 콧망울 아래 절제

    콧볼의 피부가 두꺼운 경우. 양측 콧망울 아래 부분을 절제하여 크기를 줄이고 모아주어 봉합합니다. 절개선은 콧망울의 경계선에 있어 흉터가 잘 드러나지 않습니다.

    콧볼의 상태에 따라 달라지는 방법 02 — 콧망울 아래 절제

FEATURES

콧볼축소가 다루는 것

  • 01

    얼굴과 조화를 이루는 코

    코의 폭을 교정하면서 전체적인 얼굴과 조화를 맞추어 줍니다.

  • 02

    정돈되는 코의 폭

    코의 폭이 좁아지면서 코끝의 모양이 함께 정돈됩니다.

  • 03

    잘 드러나지 않는 절개선

    눈에 잘 보이지 않는 부위를 통해 수술하기 때문에 흉터가 잘 드러나지 않습니다.

TOGETHER

코성형과 함께할 때, 비로소 완성되는 라인이 있습니다.

측면에서 볼 때 콧등에서 곧게 뻗어가다 코끝 부분에서 살짝 올라가는 곡선을 기준으로 삼습니다. 코의 높이만큼이나 코끝의 모양이 중요합니다. 콧볼축소로 코끝의 모양과 높이, 코의 너비를 조절하고 코성형으로 콧대의 높이를 비율에 맞게 조절하면 입체감이 살아납니다.

RECOMMENDED

이런 경우에 콧볼축소를 생각합니다

  • 콧볼이 넓어 코가 펑퍼짐해 보이는 경우
  • 코의 입체감이 떨어져 낮아 보이는 경우
  • 콧볼이 처져 화살코처럼 보이는 경우
  • 콧대는 높지만 코끝이 퍼져 보이는 경우

WHY DIVA

디바가 지키는 네 가지 원칙

  • 100%

    예약제 진료

    정해진 시간에, 충분히

  • 3건

    하루 수술 건수

    환자의 안전과 만족을 위해 하루 3건만

  • 1인

    성형외과 전문의 직접

    상담·수술·경과 확인까지 대표원장이 직접

  • 1:1

    맞춤 상담

    얼굴 전체의 균형을 보고 필요한 만큼만